씨드프랑스 | 씨드프랑스의 나무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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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드프랑스의 나무는

씨드프랑스의 나무는

씨드프랑스의 나무는 배롱나무입니다.

 

배롱나무는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어서 백일홍나무라고도 하며 나무껍질을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하여 간지름나무라고도 합니다.
꽃은 양성화로서 7~9월에 붉은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달리고 녹색과 배색이 아주 좋습니다. 꽃말은 인연, 부귀, 행복이라고 합니다.

배롱나무는 나무의 질감이 아주 독특하고 고급스런 나무이며 남쪽 해안가에 위치한 우리 마을의 특성과 잘 어울리는 나무입니다.
특히 여름철 7, 8, 9월에 진홍빛의 매력적인 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냅니다.

씨드프랑스는 남쪽 해안가의 전원마을답게 프로방스타입의 건축물들과 아울러, 배롱나무가 마을 전체를 수놓는 아름다운 남프랑스풍의 마을로 조성될 것입니다.